올릭 레몬 앤드 와일드 진생 클리어링 토너
[협찬] 평소 세안 후 당김이 심한데 유분기 많은 건 답답해서 산뜻한 토너 찾다가 정착했어요! 일단 인공적이지 않은 은은한 레몬그라스 향이 쓸 때마다 힐링이에요. 물처럼 흐르는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흡수가 진짜 빠르네요. 아침엔 화장솜으로 닦토하고 저녁엔 손으로 여러 번 흡토해주는데, 레몬수랑 AHA 성분 덕분인지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안색도 한층 맑아진 느낌이에요. 세안 후 첫 단계로 쓰기 부담 없고 속당김도 덜 느껴져서 대만족입니다. 다음 단계 스킨케어랑 궁합도 좋아서 올릭 다른 라인도 궁금해지네요! ◡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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